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박광호 위원장 5분 자유발언
- POST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을 연계한 중단 없는 경주발전 촉구
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6년 10월 05일
【경주/미디어인경북=김동철 기자】 경주시의회 박광호 위원장이 10월 1일 열린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POST APEC과 신라왕경 특별법을 연계한 중단 없는 경주발전을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이 2019년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을 갖췄으며, APEC 정상회의 준비 과정에서 역사·문화공간과 도시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경주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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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01회 경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박광호 위원장) / 사진제공=경주시 |
| 이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과 확충된 기반시설을 이제 천년 신라의 역사·문화자산과 연결해야 한다”며, 이를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는 것이 진정한 POST APEC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 위원장은 ▲POST APEC 발전전략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연계해 보문관광단지와 신라왕경, 도심권을 하나의 역사·문화·관광 축으로 연결하고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의 안정적인 국비 확보와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며 ▲야간관광·문화콘텐츠·교통·숙박·도심 상권 등을 연계한 실행계획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끝으로 박 위원장은 “APEC의 성공을 신라왕경의 새로운 도약으로, 신라왕경의 복원을 관광과 지역경제의 성장으로 이어가야 한다”며, “POST APEC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중단 없는 경주발전과 새로운 천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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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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