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입주기업과 함께 AI·실감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통의 장 열려
- 센터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여명 참석, 입주기업 애로청취 및 센터 내 공간 및 장비 활용도 제고 논의 등
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5년 11월 28일
【경주=미디어인경북】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입주기업 간담회를 열고, 포스트 경주 APEC 시대를 맞아 지역 AI·실감미디어 산업의 도약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센터에 입주해 활동 중인 AI·실감미디어, XR콘텐츠 기업과 지역 ICT 관련 기업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2025 경주 APEC 개최 이후 높아진 글로벌 관심을 기반으로 경주를 아시아 AI·실감미디어 산업의 허브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센터 입주기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간 및 장비 이용 개선, 콘텐츠 제작 지원, 해외 네트워크 활용, 입주기업 간담회 정례화 등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센터는 현재 AI·XR모빌리티버스 운영, 실감미디어 테스트베드 제공, 생성형 AI콘텐츠 아카데미 교육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AI 융합 콘텐츠 제작 지원 확대, 입주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 발굴, 해외 홍보 및 판로 개척 기회 확대 등으로 지원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포스트 경주 APEC 시대, 경주가 가진 문화유산과 기술을 연결한다면 더욱 큰 기회가 열릴 것”이라며“ 기업들과 계속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업들의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김동철 기자 hawk1255@naver.com |
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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