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도시,‘2026 경주 런트립(RUN TRIP)’대성료
- 1·2차 총 300여 명 참여, POST APEC 가치와 경주형 체험관광 가능성 확인 - XR 모빌리티 버스·지역 먹거리·도심 러닝 결합… 체류형 관광콘텐츠로 호평
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6년 04월 13일
【경주/미디어인경북=김동철 기자】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체험형 스마트 관광 프로그램인 ‘왕과 사는 도시, 2026 경주 런트립’이 1·2차 행사에 300여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8일 1차 A코스와 4월 12일 2차 B코스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경주의 봄 풍경과 역사문화자원,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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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비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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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가자 단체 촬영 |
| 참가자들은 보문호 일대와 경주 도심 구간을 달렸으며, 1차 A코스는 보문권, 2차 B코스는 도심과 문화유산 인접 구간 중심으로 운영돼 경주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APEC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과 관심을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POST APEC 프로그램으로 국제행사 개최도시를 넘어 체류형·참여형 스마트 관광도시임을 현대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만족을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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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트립 출발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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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트립 참가자들이 교촌마을을 달리고 있는 모습 |
| 특히 개인뿐 아니라 가족단위, 직장동료, 러닝 동호회 등 다양한 관광객들이 함께 참가해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실제 행사에서는 XR 모빌리티 버스 체험, 문화유산 퀴즈, 지역 먹거리 시식 프로그램 등도 함께 운영됐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김장주)는 “1·2차 런트립을 통해 참가자들이 경주의 역사와 관광, 그리고 POST APEC의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문화유산과 ICT 기술, 시민 참여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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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경북 기자 / hawk1255@naver.co.kr  입력 : 202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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